
멀리 구름 사이로 노인봉이 보이는 정상부

2 운두령 들머리.
3 등산하다 볼 수 있는 야생화.
4 운해의 장관을 만끽하는 등산객.

2 명산 100좌 완등을 눈앞에 둔 등산객.
산행 코스 운두령-계방산-운두령
소요시간 5시간
난이도 고도는 높지만 산세가 험하지 않은 중하급 코스
오대산국립공원 계방산
넘버 5 高峰의 숨겨진 매력
| 지호영 기자
입력2018-07-25 17:00:02

멀리 구름 사이로 노인봉이 보이는 정상부



[특집┃2026 지방선거 막 올랐다] 정치거물과 맞대결 4연승…‘불패 신화’
김성곤 이데일리 기자
“국민 10명 중 9명(응답자의 92.4%)은 한국 사회 다양한 갈등 중 ‘정치 갈등’이 가장 심각하다고 느낀다.”
박세준 기자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자신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깊은 심연을 들여다볼 때, 심연도 너를 들여다본다.”
윤지호 경제평론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미국의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중에 ‘아틀라스(Atlas)’가 있다. 아틀라스는 2013년 출시된 완전 자율 이족보행 로봇이다. 이후 13년이 흐르면서 성능이 비약적으로 개선돼 머지않아 자동차 조립 현장에 투입될 전망이다. 이에 고용 위기를 우려한 노조의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 2019년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가 경기도의 후원을 받아 국내 최초로 도입한 닥터헬기 1호기의 이름도 ‘아틀라스’다. 이는 같은 해 2월 4일 근무 중 사망한 고(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콜사인을 딴 것이다. 평소 윤 센터장과 친분이 있던 이 교수는 윤 센터장을 기리기 위해 닥터헬기 1호기 아랫면에 그의 콜사인을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