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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출마자들, 무조건 한동훈에게 줄 서시오 [여의도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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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재석 기자

    jayko@donga.com

    입력2024-02-26 0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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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가 되고 싶은 두 남자의 하이브리드 시사토크쇼 ‘여의도 고수’입니다. 왜 고수냐고요? 고재석 기자의 ‘고’와 이동수 청년정치크루 대표의 ‘수’를 조합한 단어입니다. 매회 한국 사회의 고수를 불러 한수 배우겠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잡지(1931년 창간) ‘신동아’가 만드는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세 번째 게스트는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입니다. 정치평론계의 ‘메시’라고 불리는 분이죠. 과거 김무성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대표 체제에서 당대표실 부실장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베스트셀러 ‘보수의 민낯’을 쓰기도 했죠.

    장 소장이 출마자들을 향해 “윤석열 대통령이 아니라 무조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에 줄을 서라”는 조언을 남겼네요. 보수의 전략통으로 꼽히는 장 소장이 왜 이런 조언을 했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해주십시오.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매거진동아’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고재석 기자

    고재석 기자

    1986년 제주 출생. 학부에서 역사학, 정치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영상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15년 하반기에 상아탑 바깥으로 나와 기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유통, 전자, 미디어업계와 재계를 취재하며 경제기자의 문법을 익혔습니다. 2018년 6월 동아일보에 입사해 신동아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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