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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 본 세상

찬란한 독도의 바닷속

다시 맞은 8·15

  • | 사진제공·대한수중핀수영협회, 한국수중과학회

찬란한 독도의 바닷속

하늘 창. 정혜심이 독도 큰가제바위 북쪽 25m 수심에서 수면까지 뚫고 솟은 직벽을 촬영했다. 국내부 광각(다이버) 부문 금상.

하늘 창. 정혜심이 독도 큰가제바위 북쪽 25m 수심에서 수면까지 뚫고 솟은 직벽을 촬영했다. 국내부 광각(다이버) 부문 금상.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울릉도 독도 수역은 ‘동양의 갈라파고스’라고 할 정도로 독특한 해양 생태를 갖고 있다. 1990년대 중반부터 이 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수중조사가 시작됐고, 2008년 이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수중생태연구팀과 한국수중과학회원 등 여러 전문가가 생태 지도를 만들기 시작했다. 독도 수중 지형에 아름다운 우리말 이름을 붙이기 시작한 것도 이때다.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세계에 알리고자 애쓴 이들의 노력으로 해저 지도가 완성된 뒤인 2016년 10월, 경상북도 울릉군은 세계 각국의 사진작가들을 초대하는 ‘울릉도·독도 국제초청수중사진촬영대회’를 열었다. 한국수중과학회와 대한수중핀수영협회가 주관하고, 해양수산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이 후원한 이 대회 입상작을 통해 독도 바다 밑 아름다운 세상을 소개한다.


용치놀래기와 대황숲. 천재법이 독도 독립문바위에서 촬영했다. 국내부 광각(다이버) 부문 동상.

용치놀래기와 대황숲. 천재법이 독도 독립문바위에서 촬영했다. 국내부 광각(다이버) 부문 동상.

플랑크톤을 잡아먹는 비늘베도라치. 전태호가 독도 독립문바위에서 촬영했다. 국내부 접사 부문 은상.

플랑크톤을 잡아먹는 비늘베도라치. 전태호가 독도 독립문바위에서 촬영했다. 국내부 접사 부문 은상.

끄덕새우. 이탈리아 구글리에모 시셀키에(Guglielmo Cicerchia)가 독도 똥여에서 촬영했다. 국제부 접사 부문 금상.

끄덕새우. 이탈리아 구글리에모 시셀키에(Guglielmo Cicerchia)가 독도 똥여에서 촬영했다. 국제부 접사 부문 금상.

용치놀래기. 크로아티아 드라젠 고리키(Drazen Goricki)가 울릉도 물새바위에서 촬영했다. 국제부 물고기 부문 동상.

용치놀래기. 크로아티아 드라젠 고리키(Drazen Goricki)가 울릉도 물새바위에서 촬영했다. 국제부 물고기 부문 동상.

별불가사리와 대황. 말레이시아 이슬리 제이슨 폴(Isley Jason Paul)이 울릉도 관음쌍굴에서 촬영했다. 국제부 광각(비다이버) 부문 은상.

별불가사리와 대황. 말레이시아 이슬리 제이슨 폴(Isley Jason Paul)이 울릉도 관음쌍굴에서 촬영했다. 국제부 광각(비다이버) 부문 은상.

부채뿔산호류와 다이버. 김기준이 울릉도 물새바위에서 촬영했다. 국제부 광각(다이버) 부문 은상.

부채뿔산호류와 다이버. 김기준이 울릉도 물새바위에서 촬영했다. 국제부 광각(다이버) 부문 은상.

흰갯민숭달팽이의 산란. 전용수가 울릉도 관음쌍굴에서 포착했다. 국내부 접사 부문 금상.

흰갯민숭달팽이의 산란. 전용수가 울릉도 관음쌍굴에서 포착했다. 국내부 접사 부문 금상.

별불가사리와 다이버. 권순일이 울릉도 관음쌍굴에서 촬영했다. 국내부 광각(다이버) 부문 은상.

별불가사리와 다이버. 권순일이 울릉도 관음쌍굴에서 촬영했다. 국내부 광각(다이버) 부문 은상.

파랑돔. 여름철 독도에서 발견되는 열대어종으로 김기준이 독도 코끼리바위에서 촬영했다. 
국제부 물고기 부문 은상.

파랑돔. 여름철 독도에서 발견되는 열대어종으로 김기준이 독도 코끼리바위에서 촬영했다. 국제부 물고기 부문 은상.

독도 암반. 김기준이 독도 똥여에서 돌돔, 볼볼락떼가 어우러진 화려한 독도 바다 풍경을 촬영했다. 국제부 광각(비다이버) 부문 금상.

독도 암반. 김기준이 독도 똥여에서 돌돔, 볼볼락떼가 어우러진 화려한 독도 바다 풍경을 촬영했다. 국제부 광각(비다이버) 부문 금상.

신동아 2018년 8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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