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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데이트

신이

  • 글: 조성식 기자 사진: 조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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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연예인 지망생 ‘방미희’ 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이(24)는 짐작대로 성격이 활달했다. 스스럼없이 말을 붙여오고 농담도 잘한다. 대뜸 “머리 모양(뽀글뽀글한 아줌마 파마)이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무안을 주자 “드라마에서 배우 지망생 역을 맡아 어쩔 수 없이 했다.”면서 “그래도 미모가 받쳐주니까…” 하고 깔깔거린다. 대구에서 태어나 대학까지 다닌 그녀는 연기가 하고 싶어 무작정 상경, 국립극단에 들어가 연극배우가 됐다. 이때 닦은 연기실력을 바탕으로 영화 ‘색즉시공’ ‘낭만자객’ ‘위대한 유산’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겉보기와 달리 ‘의외로’ 여성스러운 면이 있다”고 말하는 그녀의 이상형은 덩치 좋고 카리스마 넘치는 ‘조폭 스타일’의 남자. 한 팔에휘어잡히고 싶단다. 그거 참….



신동아 2004년 3월 호

글: 조성식 기자 사진: 조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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