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이상철 위원장은 남북한 간 정치 흥정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산가족 문제를 풀기 위해 2008년 11월 초 미국 뉴욕을 방문해 유엔본부 앞에서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산가족 만남은 정치적인 흥정 대상이 아니라 인도주의 차원에서 보아야 할 문제임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대부분 고령이라 타계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지금 국제사회는 남북이산가족의 아픔에 대해 깊은 관심을 기울여줄 수 없을까?
un서 시위한 이산가족위원장 이상철
글·이정훈 전문기자 사진·조영철 기자
입력2008-12-31 14: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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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데, 아내는 자꾸 도박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조금 잃었다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 포커나 바카라, 룰렛 같은 게 도박이지, 주식이나 코인은 당연히 투자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