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어머니에 떠밀려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는 어린 딸의 마음을 찢어지게 한다. 나마저 떠나면 남겨진 홀어머니가 굶어 죽지나 않을까, 어린 소녀가 느끼는 단장의 슬픔이 노랫말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2 천장호수 뒤로 멀리 보이는 산이 칠갑산이다. 그리 높지는 않지만 산세가 워낙 험해 충남의 알프스로 불린다.


2 장곡사 윗대웅전. 국내에서 유일하게 두 개의 대웅전이 있는 절이다.
3 밭 매는 아주머니.
4 칠갑산은 장승으로도 유명하다. 산 입구에 한 무리의 장승이 늘어서 있다.
















![[르포] “막판에는 ‘될 사람 밀어주자’<br> 분위기 있을 끼라예”](https://dimg.donga.com/a/570/380/95/1/carriage/MAGAZINE/images/shindonga_home_top_2023/6a0d0c8f1d27d2738e25.jpg)
![[르포] “김경수는 드루킹, 박완수는 야당이라 그닥…”](https://dimg.donga.com/a/300/200/95/1/ugc/CDB/SHINDONGA/Article/6a/0a/dc/9b/6a0adc9b1b93a0a0a0a.jpg)
![[르포] “野 회초리 들다가도 與 ‘공소취소’ 한다니 멈칫하지예”](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a/0d/6e/80/6a0d6e8016f9a0a0a0a.png)


![[신동아 만평 ‘안마봉’] ‘투표지’에 나타나는 정치인들의 설화(舌禍)](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a/06/df/e8/6a06dfe805fca0a0a0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