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사랑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공간
각종 연주회와 전시로 지역 문화예술 함양
인성 특강, 학생 캠프 등 청소년 교육에도 참여

경남 ‘창원의창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이웃과 함께하는 힐링 연주회&세미나’. 하나님의 교회
“지친 마음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로받길”
하나님의 교회 성전은 예배와 모임 등 교회 본연의 역할을 하면서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공간으로도 쓰인다. 세계 각지에서 교회 공간을 개방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하며 가족과 이웃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한다. 만국 공통어인 음악으로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을 담은 전시회인 ‘아버지전’ ‘어머니전’ 등을 통해 평소 잊고 지냈던 가족의 소중함도 일깨운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전개된 헌혈릴레이 참가자들이 이웃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며 밝게 웃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2025년 6월 22일 ‘인천낙섬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직장인을 위한 세미나, ‘공감토크’를 통해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다채로운 사연을 나눴다.

2025년 2월 19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실시한 청소년 인성교육에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2025년 11월 16일 충북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글로벌 문화행사를 개최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
박세준 기자
sejoonkr@donga.com
1989년 서울 출생. 2016년부터 동아일보 출판국에 입사. 4년 간 주간동아팀에서 세대 갈등, 젠더 갈등, 노동, 환경, IT, 스타트업, 블록체인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2020년 7월부터는 신동아팀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90년대 생은 아니지만, 그들에 가장 가까운 80년대 생으로 청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새 언약에 녹아든 하나님 사랑
예일대와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북·미 학술 교류 토대 놓다
글로벌 성장세 속 새 성전마다 피어나는 ‘선한 영향력’























![[지상중계] 제12회 나지포럼, “북미 정상회담 성과내기 어려워”](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9/43/48/32/69434832107aa0a0a0a.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