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말은 언어가 다할 수 없는 자리에 들어선다. 그곳에서 말이 할 수 없는 삶의 뒤편, 감정의 이면, 이성의 저편을 드러낸다. 한미사진미술관이 수집해온 국내외 작가 34명의 작품에는 우리 몸이 말하는 ‘코드 없는 징후’가 담겼다.
10월 17~12월 31일, 서울 방이동 한미사진미술관





10월 17~12월 31일, 서울 방이동 한미사진미술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