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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세상을 울리는 소리박물관 ‘오디움’

[포토테라피] 재벌가 회장이 사재 출현해 건립한 세계 최대 소리박물관

  • 글‧사진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24-06-12 10: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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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세상을 울리는 소리박물관 ‘오디움’



    6월 5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소리박물관 ‘오디움(Audio+Museum)’이 개관했다. KCC 정상영 명예회장과 오디오매니아 정몽진 회장이 사재를 출현해 건립한 세계 최대 소리박물관이다. 19세기 에디슨이 발명한 유성기 시대부터 150년 간의 오디오 발전 과정을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듣고 보며 체험 관람을 할 수 있다. 세상 최대 소리박물관에서 울리는 세상 유일한 소리를 들어보자. 관람은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일본 건축가 ‘구마 겐고’가 총괄지휘를 맡은 ‘오디움’외관

    일본 건축가 ‘구마 겐고’가 총괄지휘를 맡은 ‘오디움’외관

    파이프를 소재로 꾸며진 실내‧외 건축

    파이프를 소재로 꾸며진 실내‧외 건축

    전문 오디오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청취하며 관람을 즐길 수 있다.

    전문 오디오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청취하며 관람을 즐길 수 있다.

    JBL,1957년 제작/ 고급 가구의 형태로 균일하게 입체음향을 즐길 수 있다.

    JBL,1957년 제작/ 고급 가구의 형태로 균일하게 입체음향을 즐길 수 있다.

    웨스턴 일렉트릭, 1928년 제작/ 좌우로 총 8개의 혼(Horn)과 중앙의 우퍼로 구성되었다.

    웨스턴 일렉트릭, 1928년 제작/ 좌우로 총 8개의 혼(Horn)과 중앙의 우퍼로 구성되었다.

    에디슨의 축음기

    에디슨의 축음기

    복도를 따라 건축과 음악을 동시에 관람하며 즐길 수 있다.

    복도를 따라 건축과 음악을 동시에 관람하며 즐길 수 있다.

    뮤직박스 전시관의 다양한 오르골

    뮤직박스 전시관의 다양한 오르골

    음반과 앰프가 전시된 로비 라운지

    음반과 앰프가 전시된 로비 라운지

    로비 라운지에서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로비 라운지에서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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