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원주에서 9월 6~11일 국내 최대 규모 춤 축제인 댄싱 카니발이 열렸다. 여러 나라 무용수들이 화려한 의상을 뽐내며 열정적인 율동을 선보였다. 베스트 팀으로 선정된 15개 팀은 상금 1억5000만 원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본선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긴박하고 역동적인 군무(群舞), 심장을 울리는 북소리, 절제된 몸짓이 40만 관람객을 압도했다.













40만 압도한 춤 의 향연
원주 댄싱 카니발
사진·글 조영철 기자 | korea@donga.com
입력2016-09-21 10: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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