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프리덤가디언(UFG)은 매년 열리는 한미 연합 군사훈련이다.
- ‘드래곤 리프트(Dragon Lift)’는 UFG의 부상병 치료 및 수송 연습.
- 실전을 전제하고 육·해·공에서의 돌발 응급상황에 대처한다.
- 중증 외상을 입은 부상병은 1시간 남짓한 ‘골든타임’ 안에 치료해야 살릴 수 있다.






2, 3, 4 눈, 머리, 흉부 등 다양한 외상을 입은 부상병을 설정해 훈련이 실시됐다.
6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에서 훈련에 참여한 아주대병원 의료진.
‘골든타임 ’ 사수하라!
사진·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입력2016-09-22 10: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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