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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말특집

달 나라에 태극기를 꽂자!

  • 글 이정훈 편집위원 hoon@donga.com 사진(그래픽)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달 나라에 태극기를 꽂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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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대한민국은 중국 일본 인도에 이어 아시아에서 네 번째로 달을 탐사할 수 있을까. 추력 75t의 엔진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한국형발사체를 제작하겠다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꿈이 하나둘 영글어간다. 한국 우주 개발사에 획을 그을 거대한 도전계획을 들여다본다.
달 나라에 태극기를 꽂자!
1 달을 향해 탐사선을 쏘아 올릴 한국형발사체.

2 한국형발사체는 고도 300km까지 궤도선을 올려주고 분리된다. 그후부터는 킥모터가 점화돼 궤도선을 달까지 보내준다.

달 나라에 태극기를 꽂자!
▲애초 계획은 2023년까지 탐사선을 달 궤도에 진입시키고, 2025년 달에 착륙한다는 것이었는데, 항우연은 그 시기를 2020년으로 앞당기려 한다.

달 나라에 태극기를 꽂자!
1 궤도선에서 분리된 착륙선이 달에 내린 모습. 착륙선은 어떻게 떨어지든 반드시 바로 설 수 있도록 제작한다.

2 착륙선에서는 무인 탐사 로봇이 나와 탈 표면을 조사한다.

3 작은 전차 모양을 한 무인 탐사 로봇. 앞에 대포처럼 돌출된 것은 정밀 촬영을 할 카메라다.

4 무인 탐사 로봇은 전투 로봇처럼 어떤 지형도 돌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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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정훈 편집위원 hoon@donga.com 사진(그래픽)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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