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든 싫든 중국은 이미 우리와 운명 공동체가 돼버렸다. ‘신동아’ 는 독자의 중국 이해를 돕기 위해 인천대학교 중국학연구소장 박정동 교수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만화로 보는 중국 경제를 연재한다. 박 교수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일본 도쿄대학과 중국 베이징대학,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중국을 연구했다. 그만큼 다층적인 시각에서 중국을 바라본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의 이런 역량 덕분에 ‘신동아’ 는 이 연재가 중국 경제를 이해하는 바이블이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 ‘편집자’






























![[영상] 7년 만의 북‧중 정상회담, 곳곳에 드러난 혈맹 균열의 신호](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a/32/44/58/6a32445811c0a0a0a0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