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이 가진 기호가 어떤 상징으로 표현될 수 있는지 물음을 던진다.
현상에 집착하는 사진의 틀에서 렌즈의 움직임을 통해 대상이 변하고 있다는 철학적 메시지를 담는다.
1월 18~31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9 갤러리 나우






실재의 부재展
줌잉(Zooming)으로 해체한 오브제
입력2017-02-03 10:30:02








[Focus] 잠재력 높지만 지금은 경제성 낮은 ‘스타트업’ 처지
채인택 국제문제 전문 저널리스트
롯데그룹의 지주회사 ㈜롯데지주의 전자공시시스템(DART) 지분 공시 현황에는 한 사람의 이름이 한글과 영문으로 병기돼 있다.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39)이다.
박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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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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