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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 아이돌 홍자·이찬원 ‘기부요정’으로 고공비행

  • 김지영 기자 kjy@donga.com

트로트계 아이돌 홍자·이찬원 ‘기부요정’으로 고공비행

  • ● 생명존중 중요성 알리는 홍자, 첫 팬 콘서트 여는 이찬원
    ● 팬덤의 단합으로 최애돌 셀럽 제9·10대 기부요정 등극
트로트 장르를 대표하는 청춘스타 홍자와 이찬원. [사진=홍자 인스타그램, 이찬원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트로트 장르를 대표하는 청춘스타 홍자와 이찬원. [사진=홍자 인스타그램, 이찬원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홍자와 이찬원이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플랫폼 ‘최애돌 셀럽’에서 기부요정에 선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애돌 셀럽은 각종 기념일에 5555만5555표 이상을 받으면 기부요정 타이틀을 부여하고 해당 셀럽의 이름으로 기부한다.

홍자는 9월 29일 37번째 생일에 6962만3140표를 받아 가수 부문 제9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홍자의 팬덤은 최애돌 셀럽 내 홍자 커뮤니티를 비롯한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리 대장님 생일 축하합니다”, “홍대장님 항상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1년 365일 하루 하루가 언제나 생일처럼 행복하세요”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은 홍자의 생일을 축하하는 것과 동시에 투표에 참여하고 기부요정 커트라인을 돌파시켰다.
홍자는 9월 11일, 생명존중교육협의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에 따라 생명의 존엄성을 알리는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홍자와 이찬원이 셀럽 인기 순위 플랫폼 ‘최애돌 셀럽’ 기수 부문 기부요정으로 선정됐다. [사진=최애돌 셀럽 제공]

홍자와 이찬원이 셀럽 인기 순위 플랫폼 ‘최애돌 셀럽’ 기수 부문 기부요정으로 선정됐다. [사진=최애돌 셀럽 제공]

이찬원은 9월 30일 7268만8456표를 받아 가수 부문 제10대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은 이찬원이 태어난지 9100일째 되는 날이었다. 이날을 기념하고자 팬클럽 찬스는 화력을 모아 기부요정 커트라인인 5555만5555표를 거뜬히 넘기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찬원은 탄생 9000일에 제3대 기부요정에 등극한 바 있다.

이찬원은 10월 23~24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팬 콘서트 ‘Chan's Time(찬스타임)’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 콘서트 티켓은 예약 판매 개시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최애돌 셀럽은 기부요정으로 선정된 홍자, 이찬원의 이름으로 사회복지단체 밀알복지재단에 기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돕는다.





신동아 2021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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