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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SSAY

길상사

  • 글· 사진 이종승 동아일보 사진부 기자, ‘이토록 행복한 하루’(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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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정(入定). 죽비를 잡은 스님의 손이 ‘나를 찾는’ 선(禪)과 닮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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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靈駕)를 위한 찻잔. 저와 스님이 다담(茶啖)하는 동안 작고하신 어머님의 영혼도 함께하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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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의 옷. 연등이 모여 훌륭한 옷을 만들어냈습니다. 주지스님의 배려로 극락전 지붕 위에서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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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이종승 동아일보 사진부 기자, ‘이토록 행복한 하루’(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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