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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의 서재

‘자기만의 방’, 이완과 긴장 가져다주는 나만의 공간 : 이혜경

  • 글: 이혜경/여성문화예술기획 대표 사진: 정경택 기자

‘자기만의 방’, 이완과 긴장 가져다주는 나만의 공간 :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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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  이완과 긴장 가져다주는 나만의 공간 : 이혜경


▲◀여성주의 문화운동. 책을 통해 기초를 다졌다면 경험과 실천이 그 이상을 채웠다.

신동아 2003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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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혜경/여성문화예술기획 대표 사진: 정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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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 이완과 긴장 가져다주는 나만의 공간 :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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