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뒷줄, 왼쪽부터 조수연 에프엠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임창배 한국산업대학교 교수(LBU 음악 교육학박사), 임채홍 변호사(대한사회복지회 이사장), 장문섭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상임이사, 김태봉 세종에스엔에이(주)사장, 임명애 숙명여대 음악대학교 성악과 교수, 김명회 한국학술연구원 원장, 현당 가수. 사진 앞줄, 신종호 베데스타 현악4중주단 단원.
청소년 인성 함양 돕는 지식인 모임 ‘H2O 봉사단’
“봉사의 미덕, 지구촌 가족과의 우애를 일깨웁니다”
글·장문섭 / 사진·정경택
입력2005-12-01 13:35:00


[4050 은퇴플랜] 나이 듦의 지혜, 여가와 결합하면 강력한 콘텐츠
최익성 플랜비디자인 대표
내 땅인 줄 알고 수십 년간 농사를 짓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그 땅의 주인이 인접한 토지의 소유자라면? 내 땅으로 알고 건물을 축조해 수십 년간 살아왔는데, 직접 측량해 보니 건물 일부분이 착오로 다른 사람 토지를 침범해 축조된 …
허준수 변호사
이건희 회장은 생전에 초창기 애견 사업에 진출할 때의 고민을 이렇게 토로하고 있다(이 회장은 안내견 사업을 ‘애견 사업’이라고 통칭했다).
허문명 기자

이직을 고민 중인 7년 차 직장인 A씨는 퇴사 시점을 두고 고민이 깊다. 이직 제안은 마음에 들지만 곧 연봉 인상과 성과급 시즌이기 때문이다. 연말 성과급을 받으면 퇴직금이 늘어날 것 같고, 연봉 인상까지 받고 나가면 더 유리할 것 같다. 반대로 너무 늦게 나가면 이직 기회를 놓칠까 봐 불안하다. 과연 퇴사 시점을 언제로 잡아야 가장 유리할까. “연말 성과급을 받고 퇴사하면 퇴직금이 더 늘어나나요?” 실무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다. 결론부터 말하면 성과급의 성격과 회사 유형에 따라 다르다. 성과급을 받는다고 무조건 퇴직금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성과급이 개인 성과급인지 경영 성과급인지, 직장이 공공부문인지 민간기업인지에 따라 퇴직금 산입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