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하루를 살아도 진짜 나로 살고 싶었다.” 그가 수술대에 오른 이유다. 솔직히 성전환자(트랜스젠더)에 대해 “왜 꼭 그래야만 하지?” 하는 의구심이 있었다. 외모는 물론 섬세한 몸짓, 말투, 감정까지 ‘천생 여자’인 최한빛을 보며 왜 그들이 목숨 걸고 온전한 여자가 되려 하는지 조금은 공감할 수 있었다.



“여자라서 모든게 행복해요”
‘제2의 하리수’ 최한빛
사진·조영철 기자 | 장소 협찬·청담동 소아베스튜디오
입력2014-04-23 1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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