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 대선, 6·1 지방선거 두 번의 전국 선거 승리에도 윤 대통령과 여당인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율이 높지 않습니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신동아 창간 91주년을 맞아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와 함께 ‘윤석열 정부를 말하다’ 특집 대담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대담에서는 △윤석열 정부 초반 국정 운영 평가 △윤 대통령의 낮은 국정수행 지지율 원인과 극복 방안 △국민의힘 내홍과 새 지도부 구성 전망 △차기 총선 전망을 비롯해 폭넓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지금’ ‘여기’ ‘우리’에게 필요한 콘텐츠가 무엇인지,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지혜를 나눠주세요. 제 이메일은 jhkoo@donga.com입니다. 세상이 필요로 하고, 세상에 도움 되는 콘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속으로]첨단 기술, 전쟁 ‘조연’에서 ‘주연’ 되다
롯데, 핵심 기술·인프라 경쟁력 강화로 ‘질적 성장’ 가속
아시나요? 비운의 임금 ‘단종’ 초혼제 지낸 김시습을
지금 이대로면 ‘여당 압승, 야당 참패’, 선거는 끝났다?

















![[에세이] 사기당하는 사기 전문 변호사](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SHINDONGA/Article/69/d8/45/89/69d8458923b7a0a0a0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