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가 되고 싶은 두 남자의 하이브리드 시사토크쇼. ‘여의도 고수’의 네 번째 게스트는 개혁신당 소속 천하람 변호사입니다. 최근 몇 년 새 정치적 체급을 급속도로 키운 젊은 정치인이죠. 국민의힘 시절 ‘천아용인’의 핵심으로 꼽혔죠. 개혁신당에 합류해서도 공동창당준비위원장과 최고위원을 지냈습니다.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출마 지역구를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지는데요. 구체적으로는 6군데로 추렸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천 변호사에 따르면 상징적 의미에서 대구가 포함됐다고 하네요. 이준석 대표는 어느 곳에 출마할까요. 영상으로 확인해주십시오.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매거진동아’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르포] “부산이 디비진다” vs<br> “‘샤이 보수’ 뭉친다”](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SHINDONGA/Article/6a/0f/98/90/6a0f98901272a0a0a0a.jpg)




![[신동아 만평 ‘안마봉’] ‘투표지’에 나타나는 정치인들의 설화(舌禍)](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a/06/df/e8/6a06dfe805fca0a0a0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