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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개딸은 민주당 아닌 이재명에 일체감 느껴 [여의도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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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재석 기자

    jayko@donga.com

    입력2024-02-28 0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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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가 되고 싶은 두 남자의 하이브리드 시사토크쇼. ‘여의도 고수’가 조귀동 정치경제 칼럼니스트를 만났습니다. 화제작 ‘세습 중산층 사회’와 ‘전라디언의 굴레’, ‘이탈리아로 가는 길’의 저자입니다. 한국경제신문 등에서 경제 정책과 금융 분야 등을 취재해온 전직 기자이기도 합니다. 그와 함께 총선을 앞두고 벌어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전쟁을 짚어봤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주십시오.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매거진동아’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고재석 기자

    고재석 기자

    1986년 제주 출생. 학부에서 역사학, 정치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영상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15년 하반기에 상아탑 바깥으로 나와 기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유통, 전자, 미디어업계와 재계를 취재하며 경제기자의 문법을 익혔습니다. 2018년 6월 동아일보에 입사해 신동아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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