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의 폭염에 후끈 달아오른 서울. ‘하이 서울 섬머 페스티벌’이 한강을 찾은 시민들을 더위에서 구출했다. 제1회 버드맨 대회와 한강 횡단 수영대회, 카누 축제, 공중 곡예, 발레와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씌어 있는 큰 연을 들고 하늘을 나는 버드맨.

버드맨은 무동력 기구에 올라타 인간이 자연의 힘만으로 얼마간 하늘을 날 수 있는지 시험한다.(좌) 이색 기구를 들고 도약하는 버드맨.(우)

종이비행기를 띄우는 시민들.(좌) 멀리 나는 것은 뒷전,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포즈 한 컷!(우)

3000여 명의 시민이 잠원에서 뚝섬에 이르는 한강 횡단 수영대회에 참여했다.

긴 장대에 발을 묶고 겅중겅중 걷는 배우들의 키다리쇼.(좌) 15분가량 교육받으면 누구나 카누를 탈 수 있다.(우)

인간과 환경의 조화를 주제로 한 몬스터 발레.

폐자재가 악기로 변신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연출한다.(좌) 와이어를 타고 유연한 몸매를 뽐내는 댄서.(우)

















![[영상] “하청·중소기업에 부메랑, 일자리 10만 개 증발할 수도”](https://dimg.donga.com/a/300/200/95/1/ugc/CDB/SHINDONGA/Article/6a/3b/9c/24/6a3b9c240044a0a0a0a.png)


![[영상] “러브버그, 6월 말 대발생…1~2년 내 전국 확산할 듯”](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a/3c/74/f0/6a3c74f00fefa0a0a0a.png)

![[영상] 7년 만의 북‧중 정상회담, 곳곳에 드러난 혈맹 균열의 신호](https://dimg.donga.com/a/380/211/95/1/ugc/CDB/SHINDONGA/Article/6a/32/44/58/6a32445811c0a0a0a0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