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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21만 명 잃은 미국의 눈물

  •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코로나로 21만 명 잃은 미국의 눈물

10월 4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 빈 의자 2만 개가 놓였다. 코로나19로 미국 내에서만 20만 명 이상이 숨진 것을 추모하는 퍼포먼스다.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10월 5일 현재 21만4900명을 넘어섰다. 워싱턴의대는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2021년 1월 41만 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부부마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계 초강대국 미국의 슬픔이 깊어가고 있다.

 10월 4일(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 놓인 2만 개의 빈 의자 사이에 한 취재기자가 서 있다. [GettyImage]

10월 4일(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 놓인 2만 개의 빈 의자 사이에 한 취재기자가 서 있다. [GettyImage]

일립스 공원에 걸린 코로나19 사망자 사진 뒤로 백악관이 보인다.  [GettyImage]

일립스 공원에 걸린 코로나19 사망자 사진 뒤로 백악관이 보인다. [GettyImage]

빈 의자 퍼포먼스 현장을 지나는 행인의 모습. [GettyImage]

빈 의자 퍼포먼스 현장을 지나는 행인의 모습. [GettyImage]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코로나19 사망자 추모 행사에서 한 시민이 눈물을 닦고 있다. [GettyImage]

일립스 공원에서 열린 코로나19 사망자 추모 행사에서 한 시민이 눈물을 닦고 있다. [GettyImage]

일립스 공원에 놓인 2만 개의 빈 의자는 코로나19로 눈을 감은 미국인 20만여 명을 상징한다. [GettyImage]

일립스 공원에 놓인 2만 개의 빈 의자는 코로나19로 눈을 감은 미국인 20만여 명을 상징한다. [GettyImage]

 9월 22일(현지 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 ‘내셔널 몰’ 잔디광장 풍경. 코로나19 희생자를 추모하는 의미로 성조기가 꽂혀 있다. [GettyImage]

9월 22일(현지 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 ‘내셔널 몰’ 잔디광장 풍경. 코로나19 희생자를 추모하는 의미로 성조기가 꽂혀 있다. [GettyImage]

 9월 22일(현지 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 ‘내셔널 몰’ 잔디광장 풍경. 코로나19 희생자를 추모하는 의미로 성조기가 꽂혀 있다. [GettyImage]

9월 22일(현지 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 ‘내셔널 몰’ 잔디광장 풍경. 코로나19 희생자를 추모하는 의미로 성조기가 꽂혀 있다. [GettyImage]

워싱턴 내셔널 몰 잔디광장의 성조기 옆에 ‘20만 명이 넘는 미국 코로나19 사망자를 기억한다’는 내용의 글이 적혀 있다. [GettyImage]

워싱턴 내셔널 몰 잔디광장의 성조기 옆에 ‘20만 명이 넘는 미국 코로나19 사망자를 기억한다’는 내용의 글이 적혀 있다. [GettyIma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월 5일(현지 시간) 월터 리드 국립 군 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은 뒤 백악관으로 돌아와 마스크를 벗고 있다. [GettyImag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월 5일(현지 시간) 월터 리드 국립 군 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은 뒤 백악관으로 돌아와 마스크를 벗고 있다. [GettyImage]



신동아 2020년 10월호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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