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호

Hi Seoul Summer Festival 서울, 여름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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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의 폭염에 후끈 달아오른 서울. ‘하이 서울 섬머 페스티벌’이 한강을 찾은 시민들을 더위에서 구출했다. 제1회 버드맨 대회와 한강 횡단 수영대회, 카누 축제, 공중 곡예, 발레와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Hi Seoul Summer Festival 서울, 여름에 빠지다!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씌어 있는 큰 연을 들고 하늘을 나는 버드맨.

Hi Seoul Summer Festival 서울, 여름에 빠지다!

버드맨은 무동력 기구에 올라타 인간이 자연의 힘만으로 얼마간 하늘을 날 수 있는지 시험한다.(좌) 이색 기구를 들고 도약하는 버드맨.(우)

Hi Seoul Summer Festival 서울, 여름에 빠지다!

종이비행기를 띄우는 시민들.(좌) 멀리 나는 것은 뒷전,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포즈 한 컷!(우)

Hi Seoul Summer Festival 서울, 여름에 빠지다!

3000여 명의 시민이 잠원에서 뚝섬에 이르는 한강 횡단 수영대회에 참여했다.

Hi Seoul Summer Festival 서울, 여름에 빠지다!

긴 장대에 발을 묶고 겅중겅중 걷는 배우들의 키다리쇼.(좌) 15분가량 교육받으면 누구나 카누를 탈 수 있다.(우)

Hi Seoul Summer Festival 서울, 여름에 빠지다!

인간과 환경의 조화를 주제로 한 몬스터 발레.

Hi Seoul Summer Festival 서울, 여름에 빠지다!

폐자재가 악기로 변신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연출한다.(좌) 와이어를 타고 유연한 몸매를 뽐내는 댄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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