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문시장의 뿌리는 조선 태종 때 남대문 인근에 가게를 지어 상인에게 빌려준 ‘시전(市廛).’ 그 후 대동미 출납을 관장하던 선혜청이 설치되고 객사와 주막까지 생겨나면서 도매시장이 형성됐다. 오늘날 남대문시장은 외국인 관광객 1만 명을 포함해 하루 평균 40만 명이 드나들고 점포 수만 1만1000개에 달하는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3 저렴한 가격은 전통시장의 미덕이다.
4 손님의 시선을 끄는 품바 퍼포먼스.



2 시장에서 바라본 숭례문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