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에선 ‘웰컴 투 동막골’과 헤르만 헤세의 숲을 떠올리게 된다.
- 강원도 홍천군 물걸리 마을은 눈먼 자식이 효자 노릇하고 굽은 소나무가 선산 지킨다는 진짜 강원도 산골이다.

2 대승사 가는 뒷길. 수국 꽃이 만개했다.


2 물걸리 사지 삼층탑.
3 물걸리 대승사 초파일 행사. 부처님을 목욕시키는 저 할머니의 소원은 무엇일까.
영화 속 동막골처럼 격리된 곳 강원 홍천 물걸리
글_김동률·사진_권태균
입력2012-06-21 15:46:00




[박곰희의 연금부자수업] 은퇴 앞두고서야 보이는 ‘생활비 격차’ ‘현금흐름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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