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호

몸은 멀어도 마음은 하나

한·터키 대표작가 사진전 Blooming Silk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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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터키는 동서양의 출발지이자 종착점이다.

양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들의 작품 130여 점이 국내 최초로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에 담긴 양국의 자연과 문화, 과거와 현재가 강렬하게 다가온다.

서울 세종문화회관(3월 26일~4월 1일)에 이어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4월 22일~5월 7일)에서 전시된다.

몸은 멀어도 마음은 하나
몸은 멀어도 마음은 하나




1 할림 쿠락시스, ‘Old Town’, 이스탄불, 2000

2 아르잔 아르슬란, ‘The muslims are moaning for Imam Huseyin, a grandchild of Muhammed who was killed in 680’, 이스탄불, 2005

몸은 멀어도 마음은 하나
3 이젯 케리바, ‘Aezanoie Roman temple ruins at dusk hours’, 쿠타야, 2009

4 아라 귤레르, ‘Fishermen returning to port Kumkapi’, 이스탄불, 1950

몸은 멀어도 마음은 하나
몸은 멀어도 마음은 하나
1 박종우, ‘DMZ’, 강원도 철원, 2010

2 강운구, ‘탑골사방불 동쪽면 세부’, 경주 남산, 1986

3 구본창, ‘Hahoe Mask Dancd Drama’, 2002

4 김중만, ‘One Day I‘ll find the way back here’, 강원도 영월, 2009

몸은 멀어도 마음은 하나
5 이갑철, ‘해탈을 꿈꾸며’, 합천 해인사,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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