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8월3~26일
장소/강원도 대관령 정상, 평창, 용평 등
문의/02)584-5494
오페라 ‘마술피리’

일시/7월28일~8월12일
장소/예술의전당 토월극장
문의/02)580-1300
2007 아시아 라틴문화 페스티벌

일시/8월3~5일
장소/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 및 컨벤션센터
문의/02)541-3175
2007 국악한마당 ‘한여름 밤의 국악공연’

일시/8월11일
장소/서울숲 뚝섬 가족마당
문의/02)300-9964, 02)2171-2573
제4회 대관령국제음악제 외
담당 구미화 기자
입력2007-08-07 14:43:00





[Interview] ‘인지전’ 전문가 류동원 전 국방대 교수의 경고
최진렬 기자
5월 26일 철거 공사 중 무너진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이하 서소문 고가)가 정밀안전진단에서 하위 등급을 받은 이후에도 서울시가 안전관리에 소홀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소문 고가는 1966년 개통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고가도로였다. 이 도로가 안전상의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은 것은 7년 전인 2019년부터다. 그해 3월 콘크리트가 떨어지는 박락(剝落) 사고가 일어났고, 4월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한 결과 시설물 안전 등급 ‘D등급’ 판정을 받았다.
박세준 기자
“금빛 보좌에 앉은 우리의 군주 크세르크세스를 지켜주소서!”
오정환 정치 칼럼니스트·전 MBC 보도본부장

호칭은 단순한 단어가 아니다. 누군가를, 혹은 어떤 집단을 무엇이라고 부르느냐에는 관계의 본질과 권력의 배치가 그대로 녹아 있다. 특히 외교 무대에서는 상대국의 국호를 어떻게 부르느냐가 그 나라의 정체성과 정당성을 인정하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와도 직결된다. 최근 통일부와 북한을 둘러싼 호칭 논란도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