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양창영(호서대 해외개발학과 교수), 이념(재미사업가), 강선중(크로바플라스틱 대표이사), 김태환(국회의원·전 금호아시아나그룹 상임고문), 이인호(LG애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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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가의 모임 ‘SDR회’
60년대 보릿고개 떠올리며 이웃에 나눠주는 삶 실천
사진: 정경택
입력2004-07-30 16:17:00


[강준만의 회색지대] 이재명 ‘만독불침(萬毒不侵)’의 역사⑧
강준만 전북대 명예교수
“한마디로 대단히 우려스럽다.”
최진렬 기자
‘AI 시대 다시 묻는 인문학’은 재단법인 지관(止觀)과 ‘신동아’가 공동 기획한 시리즈다.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이 인간의 삶과 사유 방식을 근본부터 뒤흔드는 지금, 오히려 철학과 인문학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는 문제의식에서 …
허문명 기자

우리는 종종 부모님의 얼굴을 떠올린다. 그러나 그 얼굴 뒤에 겹겹이 쌓인 시간까지 깊이 바라보진 못한다. 익숙함에 가려진 그들의 젊은 날과 망설임, 두려움과 선택은 지나쳐버린다.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의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