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배일도 국회의원(전 역무원), 이성옥 을지로4가역 대리, 두재영 합정역 역장, 구시림 길음영업소 소장, 윤명현 당산역 부역장, 이희철 방배역 부역장, 권식영 총신대역 부역장, 하천호 동대문운동장역 역장, 강윤구 건대입구역 역장, 김성암 충무로역 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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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역장·부역장 모임 ‘느티나무’
지하철역은 제2의 가정, 느티나무는 제2의 가족
사진: 정경택
입력2004-07-02 17:29:00


[강준만의 회색지대] 이재명 ‘만독불침(萬毒不侵)’의 역사⑧
강준만 전북대 명예교수
“한마디로 대단히 우려스럽다.”
최진렬 기자
‘AI 시대 다시 묻는 인문학’은 재단법인 지관(止觀)과 ‘신동아’가 공동 기획한 시리즈다.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이 인간의 삶과 사유 방식을 근본부터 뒤흔드는 지금, 오히려 철학과 인문학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는 문제의식에서 …
허문명 기자

우리는 종종 부모님의 얼굴을 떠올린다. 그러나 그 얼굴 뒤에 겹겹이 쌓인 시간까지 깊이 바라보진 못한다. 익숙함에 가려진 그들의 젊은 날과 망설임, 두려움과 선택은 지나쳐버린다.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의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