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은 낮과 밤의 얼굴이 다르다. 강바람 시원한 한강 둔치에서 서울의 밤 풍경을 바라보라.
- 검은 융단에 수놓아진 야화(夜花)들이 그저 눈부시기만 하다. 황홀경을 더하는 것은 25개의 한강 다리. 각선미를 뽐내듯 시원시원하게 뻗어나간 교량들이 저마다의 조형세계를 그려 보인다.

여의도 63빌딩에서 내려다본 한강의 밤.
조형미 뽐내는 한강 다리들
그들이 있어 서울의 밤은 황홀하다
글·사진: 출판사진팀
입력2004-07-02 15:57:00

여의도 63빌딩에서 내려다본 한강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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