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대구 남구 한 찻집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만났다. [이용수 할머니 측근 A씨 제공]](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SHINDONGA/Article/5e/fe/8b/f5/5efe8bf50be3d2738276.jpg)
6월 26일 대구 남구 한 찻집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만났다. [이용수 할머니 측근 A씨 제공]
“소신이 있어야지. 그럼 할머니는 정의연 이사장과 왜 사진을 찍었나.”
“정의연은 거짓말을 밥 먹듯 하네.”
1일 ‘신동아’가 보도한 ‘[단독] 李할머니 “수요시위에 힘 실어주고 싶다고 말한 적 없다, 그것은 거짓말이다”’ 제하 기사
“거짓말을 밥 먹듯 하네” 정의연 향한 2600개 댓글 [댓글사탐]
김건희 객원기자 kkh4792@donga.com
입력2020-07-03 10:39:50
![6월 26일 대구 남구 한 찻집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만났다. [이용수 할머니 측근 A씨 제공]](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SHINDONGA/Article/5e/fe/8b/f5/5efe8bf50be3d2738276.jpg)
6월 26일 대구 남구 한 찻집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만났다. [이용수 할머니 측근 A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