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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기록, 그 진실과 왜곡 사이 ②

‘나는 아버지 무덤을 모르지 않았다’

공자, 부친묘 무지(無知)설은 사료 오독의 결과

  • 오항녕| 전주대 역사문화학과 교수 hallimoh@hanmail.net

‘나는 아버지 무덤을 모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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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나는 아버지 무덤을 모르지 않았다’

중국 태산 정상에 자리 잡은 공자묘.

그럼 숙제를 검사해보자. 〈기억1〉과 〈기억2〉의 차이는 두 가지다. 첫째, 사실에 대한 기억에서 큰 차이는 없지만 대화내용이나 순서가 다르게 나타나고, 어떤 부분은 기억에서 지워졌다. 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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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항녕| 전주대 역사문화학과 교수 hallimo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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