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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 핵인싸’ 김호중·전유진 생일에 팬들이 보여준, ‘화력 대폭발’

[김지영의 트롯토피아 34]

  • 김지영 기자 kjy@donga.com

‘트로트계 핵인싸’ 김호중·전유진 생일에 팬들이 보여준, ‘화력 대폭발’

  • ● 김호중, ‘최애돌셀럽’ 기부요정 커트라인 5배 훌쩍 넘은 3억2131만1476표 득표
    ● 전유진, 2억6422만1678표로 제12대 기부요정 등극
10월 2일과 10일 각각 생일을 맞은 트로트 스타 김호중(왼쪽)과 전유진. [사진 출처=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김호중). 전유진 인스타그램]

10월 2일과 10일 각각 생일을 맞은 트로트 스타 김호중(왼쪽)과 전유진. [사진 출처=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김호중). 전유진 인스타그램]

‘트바로티’ 김호중과 하이틴 트로트 스타 전유진이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플랫폼 ‘최애돌셀럽’에서 기부요정으로 등극해 화제다. 10월 2일과 10일 각각 생일을 맞은 김호중과 전유진은 팬들의 뜨거운 투표 열기 속에서 기부요정 커트라인을 4~5배 이상 상회하는 득표수를 기록했다. 최애돌셀럽은 특별한 기념일에 셀럽의 득표수가 5555만5555표 이상을 기록하는 경우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해당 셀럽의 이름으로 기부하고 있다.

김호중, 10월 2일 생일에 ‘최애돌 셀럽’ 기부요정 선정!

가수 김호중은 10월 2일, 3억2131만1476표를 받아 가수 부문 제11대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렸다. 31번째 생일을 맞은 김호중을 위해 팬덤 아리스가 힘을 모았다. 아리스는 최애돌셀럽 김호중 커뮤니티와 더불어 각종 SNS에 ‘울별님 생일 축하합니다’ ‘노래하는 사람으로 우리에게 와주어 고마워요’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날 김호중은 최애돌셀럽에서 처음으로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이날 김천시에 조성된 ‘김호중 소리길’에서도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케이크 절단식, 김호중을 상징하는 별 조형물 점등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김호중 소리길은 김호중이 졸업한 김천예고와 김천시의 벚꽃 관광지를 아우르는 거리다. 김호중은 지난해 9월 군 입대 후에도 인스타그램과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꾸준히 알려 아리스의 큰 호응과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최애돌셀럽’의 제 11대, 12대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린 김호중(왼쪽)과 전유진. [사진=최애돌셀럽 제공]

‘최애돌셀럽’의 제 11대, 12대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린 김호중(왼쪽)과 전유진. [사진=최애돌셀럽 제공]

가수 전유진, 16번째 생일에 ‘최애돌 셀럽’ 기부요정 선정!

전유진은 10월 10일 팬들의 뜨거운 지지로 2억6422만1678표를 받아 가수 부문 제12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16번째 생일을 맞은 전유진을 위해 팬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팬들은 “희망의 별같은 공주님 생일입니다”, “가장 빛나는 별이 되어주세요”라고 전하며 기부요정을 탄생시켰다. 막강한 인기를 증명한 전유진은 이날 여자 가수 카테고리는 물론 종합 순위에서 도 1위를 차지했다. 전유진은 최근최애돌셀럽 명예전당의 종합 누적 순위 5위에 올라 ‘10월의 기부천사’로 등극하기도 했다.

최애돌셀럽이 김호중, 전유진의 이름으로 사회복지단체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한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셀럽 누적 기부금액은 총 3650만 원이다.



한편, 최애돌셀럽은 매달 5일까지 한달간의 투표 결과를 포함한 누적 점수를 집계해 종합 1~5위에 들거나 평균 득표수 300만 표 이상으로 카테고리별 1위를 차지한 셀럽을 기부천사로 선정해 기부한다.



신동아 2021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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