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스키 한 잔, 시가 한 모금… 유럽 향에 취하다
글·구미화 기자 / 사진·박해윤 기자
입력2007-10-04 14:30:00


[6·3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최진렬 기자
올해 들어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1월에 5000선, 2월에 6000선을 돌파했고 미국-이란 전쟁의 여파로 조정을 받았으나 5월 6일 7000선을 넘어섰다. 그리고 불과 일주일 만에 1000포인트를 더 올리며 마침…
정혜연 기자
정치인의 재산은 때때로 많은 것을 말해 준다. 6·3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경우는 어떨까. 지난해 말 기준 정 후보의 신고 재산은 18억2389만 원, 오 후보는 72억89…
최진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주폭(酒暴) 사건’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논란의 사건은 1995년 10월 11일 오후 11시 40분경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한 카페에서 벌어졌다. 앞서 정 후보는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인식 차이로 인한 다툼이었으며 반성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1995년 10월 20일 열린 양천구의회 회의 속기록에 당시 상황이 종래 알려진 것과 달리 적시돼 파장이 커졌다. 해당 발언은 구정 질의응답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공식 회의록에 기록됐다. 제3자의 전언이나 추측 형식이 아니며 면책특권이 없는 구의원이 직접 상세히 진술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