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관 70주년을 맞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장서 1000만 권 시대를 열었다. 국립도서관으로는 세계 15번째,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국내에서 발간되는 모든 자료를 수집, 보존하는 책임을 맡은 만큼 1000만 장서 달성은 우리 문화와 학술 분야의 창작 역량이 세계 수준에 올랐음을 뜻한다.




2 족보 등 고서 원본 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고전운영실.
3 지하 서고에서 사서가 책을 신속하게 찾기 위해 전동차로 이동한다.
4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1층 정보봉사실.
5 지하 서고는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넓다.




2 산뜻하게 꾸며진 도서관 앞 정원.
3 귀중한 자료가 보관된 자료보전관 입구.
4 고서적 등을 복원하는 자료보존실 연구원.
5 국립중앙도서관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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