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호

1000만 장서 시대 열었다

‘70세’ 국립중앙도서관

  • 사진·글 김형우 기자 | free217@donga.com

    입력2015-05-22 1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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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관 70주년을 맞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장서 1000만 권 시대를 열었다. 국립도서관으로는 세계 15번째,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국내에서 발간되는 모든 자료를 수집, 보존하는 책임을 맡은 만큼 1000만 장서 달성은 우리 문화와 학술 분야의 창작 역량이 세계 수준에 올랐음을 뜻한다.
    1000만 장서 시대 열었다
    1000만 장서 시대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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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만 장서 시대 열었다
    1 1층 열람실에 설치된 도서 검색대.

    2 족보 등 고서 원본 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고전운영실.

    3 지하 서고에서 사서가 책을 신속하게 찾기 위해 전동차로 이동한다.

    4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1층 정보봉사실.

    5 지하 서고는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넓다.



    1000만 장서 시대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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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만 장서 시대 열었다
    1 UCC 제작 스튜디오를 대여받아 사용할 수도 있다. 아나운서 취업 희망자들에게 인기다.

    2 산뜻하게 꾸며진 도서관 앞 정원.

    3 귀중한 자료가 보관된 자료보전관 입구.

    4 고서적 등을 복원하는 자료보존실 연구원.

    5 국립중앙도서관 야경.

    1000만 장서 시대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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