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영화가 머무른 자리

호주 그레이트오션로드의 ‘폭풍 속으로’

파도타기, 그 온몸 저려오는 스릴

  • 사진·글 이형준

호주 그레이트오션로드의 ‘폭풍 속으로’

2/5
호주 그레이트오션로드의 ‘폭풍 속으로’

꽃과 바다가 어우러진 그레이트오션로드의 풍광.

신분을 감춘 자니가 처음 서핑을 하는 장면이나 보디 일당과 해변에서 풋볼게임을 즐기는 장면, 환상적인 파도타기 장면은 그레이트오션로드의 시발점에 해당하는 벨스비치(Bells Beach)에서 촬영했다. 빅토리아 주 최대도시인 멜버른에서 서남쪽으로 71㎞ 지점에 있는 이 해변은 영화 속 대화 내용처럼 서핑 마니아라면 누구나 아는 명소다. 연중 서핑을 즐길 수 있는 날씨, 다른 어느 곳보다도 높은 파도,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주변 풍경 덕분에 벨스비치는 서핑의 성지가 됐다.

호주 그레이트오션로드의 ‘폭풍 속으로’

벨스비치를 찾은 관광객들이 서핑을 즐기기 위해 해변으로 향하고 있다.



2/5
사진·글 이형준
목록 닫기

호주 그레이트오션로드의 ‘폭풍 속으로’

댓글 창 닫기

2019/07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