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방역 의지를 북돋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6월 2일 밤 인적이 뜸한 이태원동 식당가.

6월 3일 새벽 한산한 차도를 오토바이들이 지난다.

편의점 문에 마스크 착용을 부탁하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6월 2일 밤 모처럼 찾아온 손님과 대화를 나누는 햄버거 가게 주인.

폐업하는 상점도 늘고 있다.

6월 2일 밤 노래방엔 서울시장 명의 ‘집합금지 안내문’이 나붙었다.

6월 2일 밤 행인이 자취를 감춘 이태원동 골목.

6월 7일 밤 이태원동을 지나는 버스 안 승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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