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작가들이 사진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어 새로운 시각과 이미지를 창출해냈다.
김정회, 김태동, 박정표, 박찬민, 서영철, 서정원, 양호상, 원범식, 정경자, 조준용의 사진, 영상, 설치 작품을 모은 ‘Resight/Remind’ 전이 5월 21일~6월 28일 갤러리 룩스(02-720-8488)에서 열린다.




사진을 묻다 그 존재에 답하다
Resight Re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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