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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건널 땐 운전자와 눈 맞추기

버스·택시·자동차

  • 허억 가천대 도시계획학과 교수

횡단보도 건널 땐 운전자와 눈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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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횡단보도 건널 땐 운전자와 눈 맞추기
· 자동차 구조상 충돌 시 사망위험이 가장 높은 운전수 옆 조수석에는 되도록 앉지 않는다. 부득이 앉았을 경우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한다.

· 택시 기사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DMB 시청 등 운전에 방해가 되는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경우 안전 운전을 하도록 적극 계도한다.

· 야간, 심야시간 이용 시 범죄 표적이 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한다. 조수석에 앉지 말고 운전자가 권하는 음료 등을 정중히 사양하며, 합승을 일절 하지 않는다,

·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 밝은 곳, 열린 가게가 있는 곳 등에서 하차한다.



· 심야시간 여성의 경우 조수석 뒷좌석에 앉으며, 택시 탑승 후 집 또는 친구에게 전화해 현재 상황을 설명한다.

· 과음 후 택시를 탈 경우 차내에서 잠들지 않도록 노력한다.

■ 횡단보도 우측통행이 안전한 이유

· 횡단보도는 보행자 기준으로 차가 왼쪽에서 오므로 오른쪽으로 간 만큼 안전거리가 확보되므로 오른쪽 통행이 안전하다.

· 우측에서 반쯤 지나 차와 가까워져도 이미 그 차는 멈춰 있고 서로 보면서 통행하므로 우측에서 직선으로 걷는 것이 안전하다.

· 대각선 통행은 짧은 녹색불에 걷는 길이가 길어져 뛰게 되므로 위험하다.

신동아 2014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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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 가천대 도시계획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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