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2cm의 늘씬한 몸매에 오똑한 코, 커다란 눈이 다시 봐도 매력적이다. 100% 자연산이냐고 묻자 “그럼요. 보세요, 쌍꺼풀 수술 자국도 없잖아요. 의심나면 여기 한번 눌러보실래요?” 하며 깔깔거린다. 서단비는 아버지가 지어준 본명. 이름처럼 세파에 지친 사람들에게 ‘한 줄기 단비’가 되고 싶단다.

서단비
글·최호열 기자 / 사진·김형우 기자|| 장소제공·DAILY PROJECTS(02-3444-8132)
입력2007-09-05 19:04:00




[박곰희의 연금 부자 수업] 투자성향보다 ‘자산 배분’, 퇴직연금 운용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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