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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행복 찾기 | 필라테스의 마법

‘숨 막히는 뒤태’ 탄력 있고 멋진 등 근육 가꾸기

  • 글·김유림 기자 | rim@donga.com | 사진·홍중식 기자

‘숨 막히는 뒤태’ 탄력 있고 멋진 등 근육 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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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필라테스 하기

이완단계

‘숨 막히는 뒤태’  탄력 있고 멋진 등 근육 가꾸기
1 엎드린 채 수건 두 장을 펴고 위에 양손을 올린다.

2 팔을 번갈아가며 앞쪽으로 뻗는다. 등과 옆구리가 늘어나는 느낌이 든다.

3 고양이가 기지개를 켜듯 두 팔을 쭉 뻗어 등을 전체적으로 늘인다.



4 등을 들어올리고 배꼽을 본다.

등 펴주기

‘숨 막히는 뒤태’  탄력 있고 멋진 등 근육 가꾸기
1 곧게 서서 숨을 들이마시며 온몸으로 W자를 그리는 듯 팔을 뻗는다.

2 숨을 내쉬며 등 뒤 근육을 모으듯 팔을 내린다.

3 바닥에 기대 등 뒤로 두 손을 받쳐 유지한다. 발끝을 모아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4 숨을 내쉬며 한쪽 다리를 들어올린다. 숨을 들이마시며 다리를 내린다.

엎드려 하는 운동

‘숨 막히는 뒤태’  탄력 있고 멋진 등 근육 가꾸기
1 엎드려 눕는다. 숨을 들이마시며 상체를 들어 올린다. 어깨를 내려 등 근육을 이완한다.

2 숨을 들이마시며 손은 등 뒤에 깍지 끼고 두 발을 모아 엉덩이 쪽으로 올린 발을 뒤쪽으로 찬다.

3 숨을 내쉬며 두 다리를 길게 뻗는다.

볼 이용하기

‘숨 막히는 뒤태’  탄력 있고 멋진 등 근육 가꾸기
1 짐볼을 머리 위에 두고 엎드려 눕는다.

2 볼을 잡고 숨을 마시며 상체를 들어올린다. 숨을 내쉬며 상체를 내린다.

3 벽에 발을 붙이고 몸을 숙여 짐볼에 배를 대고 기댄다. 손은 머리 뒤에 깍지 낀다.

4 상체를 들어 올렸다 숨을 들이마시며 몸을 내린다.

시연 및 감수 | 노수연 가천대 운동재활복지학과 교수 김근국 성균관대 스포츠과학과 박사

신동아 2014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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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김유림 기자 | rim@donga.com | 사진·홍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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