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를 흘리며. 영원한 꽃 들판과 누군가의 표정이 흘러가는 물줄기와 웃는 너와 널 닮은 나와
어떤 신비와 함께.
꿈밖에서 너는 죽었어?
아름답고 두려워. 분명 너는 미안하다고 말했다.
양안다
● 1992년 천안 출생
● 201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 시집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숲의 소실점을 향해’
재활
양안다
입력2020-09-10 10:00:02


[4050 은퇴플랜] 금융투자 성공한 ‘파이어족’이 꿈?
최익성 플랜비디자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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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데, 아내는 자꾸 도박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조금 잃었다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 포커나 바카라, 룰렛 같은 게 도박이지, 주식이나 코인은 당연히 투자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