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발 하루가 지난 5일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폭발 현장.

5일 레바논 육군 헬리콥터가 폭발로 인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4일 부상자들이 차량으로 대피하고 있다.

4일 부상자들이 사고 현장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4일 베이루트 시민들이 부상자를 안은 채 대피하고 있다.

4일 시민들이 폭발로 다친 선원을 후송하고 있다.

4일 폭발과 연기는 베이루트 시내 먼 곳에서도 목격됐다.

4일 한 남성이 부상자를 오토바이에 실은 채 탄식하고 있다.
‘핵폭발 방불’ 레바논 참사 현장
트럼프 “끔찍한 공격”… 테러 의혹 제기
기획·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사진·AP=뉴시스
입력2020-08-05 17:58:35

폭발 하루가 지난 5일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폭발 현장.

5일 레바논 육군 헬리콥터가 폭발로 인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4일 부상자들이 차량으로 대피하고 있다.

4일 부상자들이 사고 현장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4일 베이루트 시민들이 부상자를 안은 채 대피하고 있다.

4일 시민들이 폭발로 다친 선원을 후송하고 있다.

4일 폭발과 연기는 베이루트 시내 먼 곳에서도 목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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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건강학] ‘건강 MC’ 정은아의 ‘몸신 만드는 공식’
김지영 기자
2025년 12월 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는 정청래 대표가 추진한 ‘1인 1표제’ 당헌·당규 개정안을 부결시켰다. 중앙위에서 안건이 의결되려면 재적 중앙위원 총 596명 중 과반인 299명의 찬성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이날 투…
이동수 세대정치연구소 대표
경기 용인 백암면에는 자동차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자동차 카페가 있다. 바로 더원클래식으로 이곳을 운영하는 김성환 대표는 쌍용 ‘칼리스타’를 시작으로 30여 년 동안 전 세계에서 60여 대의 자동차를 모아왔다. 카페에 전시된 차량들은 모두 정식 번호판이 달려 있어 언제든 도로 위를 달릴 수 있다. 김 대표가 직접 정비해 새 생명을 불어넣은 덕분이다. 미국에서 들여온 120년 전 클래식 자동차부터 시속 300km를 질주하는 스포츠카까지, 그의 손길을 거쳐 되살아난 자동차들은 지금도 도로 위를 달릴 준비를 마친 채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글 박해윤 기자

나는 한 중견 토목건설회사의 ESG 컨설팅을 맡고 있다. 햇수로 6년쯤 됐다. ESG 평가 결과는 고객의 입장에서 본 가장 눈에 띄는 성과일 터. 남들은 이런 나를 ‘ESG 전문가’라고 불러주지만 실상은 한낱 생계형 사업자에 불과하다. 고객사가 ESG 평가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밤낮으로 고민한다. 그러나 본질적 질문이 항상 머릿속을 떠다닌다. ‘이 평가를 잘 받으면 고객사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아직 답을 찾지 못했다. 연초가 되면 일단 올해 점수부터 잘 받고 보자는 심정으로 수험생 모드에 들어간다. 역시 어쩔 수 없는 생계형이다. 업자의 눈으로 본 ESG 평가는 아직까지 미흡한 부분이 많다. 내가 담당하는 토목건설회사(이하 A사) 사례를 보자. A사가 죽었다 깨어나도 높은 점수를 받기 어려운 ESG 평가지표가 있다.